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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라자스탄 우다이푸르 근처 라낙푸르의 인도 최대 규모 자이나교 사원 차우무카 만디르
인도 종교 라자스탄州 우다이푸르(Udaipur) 라낙푸르(Ranakpur) 마을 - 채식주의 종교 자이나교 사원 메인 템플 차우무카 만디르




2017년 8월.
라자스탄 주州 라낙푸르 마을의 자이나교 사원 차무카 만디르(Chaumukha Mandir)로 들어가는 길목.


인도 최대 규모 자이나교 사원 - 차우무카 만디르 Chaumukha Mandir

인도 아대륙 최대 규모의 자이나교(자인교) 사원인 차무카 만디르(Chaumukha Mandir)는 자이나교를 세운 개조(開祖)인 최초의 티르탄카라(Tirthankara)는 리샤바나트(Rishabhanath)에게 바치기 위해 후대 사람들이 지은 사원입니다.

차우무카 만디르에 가려면 라자스탄의 우다이푸르로 먼저 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다이푸르에서 다시 시외버스를 타고 3시간 거리의 작은 마을 라낙푸르(Ranakpur)로 들어갑니다.
우다이푸르에서 라낙푸르까지 실제 거리는 70km에 불과한데 도로 사정이 시골의 비포장 도로와 계속의 낭떠러지 구불구불 도로 투성이라서 3시간이나 소요됩니다.

라낙푸르 마을의 경제는 차무카 만디르 사원을 방문하는 여행자 관광객들의 소비로 돌아갑니다.

자이나교 신자가 아닌 인도인들과 외국인들은 오후 12시부터 사원에 입장할 수 있는데, 이는 12시까지는 자이나교 인자들의 종교 예배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라닥푸르 자이나교 사원군은 우리나라 절의 대웅전에 해당하는 메인 템플 차무카 만디르를 중심으로 작은 사원 두 곳 파라샤나트 템플과 네미나트 템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만디르 Mandir는 영어로 Temple, 한글로 절에 해당하는 산스크리트어)

자이나교 메인 템플 차무카 만디르의 입장료는 200루피입니다.
여기에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들어갈 경우에는 100루피의 촬영 요금을, 비디오카메라를 사용할 경우에는 300루피의 촬영요금을 부과합니다.
대부분의 메인 템플 방문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입장료는 300루피가 되는 셈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종교 시설, 유적으로 비즈니스 즉 장사를 참 잘 합니다.
타지마할의 외국인 입장료는 요즘(2017년 기준) 1,000루피(원화로 약 17,000원)입니다.


회랑을 걸어가며 접근하자 위용을 점점 드러내는 라낙푸르의 자이나교 메인 템플 차우무카 만디르.


오른쪽에서 바라본 차우무카 만디르.


뒤편 언덕에서 바라본 차우무카 만디르.

Posted by PROZ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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