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2년 2월.
남인도 마이소르 Mysore의 어느 좁은 뒷골목.
동네 터줏대감 누렁 길강아지는 골목을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여긴 내 나와바리'라고 사람들한테 경고.

Posted by PROZONE.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OZONE - All around the world through pho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