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6> 점박이 땡땡이 강아지들: 켄지짱, 토코짱, 쇼짱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 조소 작품: 땡땡이 강아지들 켄지짱, 쇼짱, 토코짱 플라스틱으로 만든 점박이 강아지 세 마리. 작품명 보라 켄지짱 KENJI-CHAN 분홍 토코짱 TOKO-CHAN 연두 쇼짱 SHO-CHAN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는 토코짱. 쇼짱 뒷 모습. 아이들은 웃고 있는 강아지들을 장난감인 양, 줄을 넘어가서 만지작거리고 난리난리. 2014. 8. 3. 2014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5> I'm Here but Nothing / 형광램프만 켜진 어두운 방에 빛나는 야광 땡땡이들 2014 쿠사마 야요이 전위 예술 전시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작품명: 어둠 속 야광 땡땡이 방 작품명 I'm Here but Nothing 형광램프(야광형광등)만 켜져 있는 불 꺼진 방. 2014. 8. 3. 2014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4> 반복적 환영, 남근 보트 2014 서울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설치미술 조소 작품: 반복적 환영, 남근 보트 작품명 반복적 환영, 남근 보트 Repetitive-Vision, Phallus-Boat 2000, stuffed sewn synthetic fabric, foam rubber and plastic, posters, boat 보트 크기: 330x145xH70cm,oar:each 200cm 2014. 8. 2. 2014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3> 재생의 순간 2014 쿠사마 야요이 전시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작품명: 재생의 순간 - 루이비통 콜라보레이션 매장 작품. 작품명 재생의 순간 The Moment of Regeneration 2004, Sewn fabric, urethane foam, acrylic, wood, dimensions variable Courtesy of Ota Fine Arts, Tokyo/Singapore ; Victoria Miro Gallery, London : Yayoi Kusama Studio Inc. 2012년 루이비통 콜라보레이션에서 루이비통 각 매장에서 보였던 작품. 2014. 8. 2. 2012년 박노해 티베트 사진전 <남김없이 피고지고> / 부암동 라카페 갤러리 2012년 12월. 부암동 라카페 갤러리에서 열린 시인 박노해의 티베트 사진전 2012.11.02~2013.2.27 비영리 사회단체 나눔문화 건물의 왼쪽은 라카페, 오른쪽은 라카페 갤러리. 라카페 갤러리에서 열렸던 박노래의 사진전들. 2012년 11월 - 티베트 사진전 2012년 8월 - 버마 사진전 2012년 5월 - 파키스탄 히말라야 사진전 시인 박노해 박노해 약력 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16세 때 상경하여 낮에는 노동자로 학비를 벌고 밤에는 선린상고(야간)을 다녔다. 1984년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다. 군사독재정권의 감시를 피해 사용한 '박노해'라는 필명은 '박해받는 노동자의 해방'이라는 뜻으로, 스스로 생을 두고 결단한 이번 생의 이름이었다. 이때부터 '얼굴 없는 시인.. 2014. 8. 2.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의 컬러풀한 외벽 / 압구정동 압구정로데오역 갤러리아 명품관 -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외벽 디자인 2014년 1월.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의 외벽. 조개 껍데기, 자개 느낌의 조각을 물고기 비늘처럼 겹치게 이어 붙인 질감. 갤러리아 백화점 서관의 루이비통 쇼윈도우. 갤러리아 백화점 동관 외벽. 2014. 8. 2.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