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 배낭여행자들의 메카 파하르간지 메인 바자르 거리의 2006년 모습 뉴델리 배낭여행자 거리 파하르간지 메인 바자르 2006년 모습 2006년 2월. 뉴델리 파하르간지 메인 바자르 거리의 길과 건물이 대대적으로 정비되기 전의 모습. 2014. 5. 9. [인도] 뉴델리 배낭여행자들의 거리 파하르간지 메인 바자르에서 살아가는 강아지 뉴델리 인도여행 배낭여행자들의 집결지 파하르간지 메인 바자르 거리에서 살아가는 개 2006년 2월. 파하르간지 메인 바자르 거리 트럭, 택시, 릭샤가 지나다니는 차도 바로 옆에서 겁도 없이 햇빛을 쬐며 뻗어 자고 있는 강아지. 사람들이 웅성웅성 쳐다보며 말하는 소리가 들리자 깨어난 강아지. 뭐여? 잠 자는 강아지를 왜 깨우는 겨? (성큼성큼) 한 번 깨물어줘야 정신차리겠어? 쳐다보는 사람들한테 참견하는 듯 하더니 이내 다시 잠을 청하는 파하르간지의 강아지. 2014. 4. 2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