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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인도] 바라나시 갠지스강 배가 있는 풍경: 힌두교 성지 강가, 보트투어, 오토릭샤, 갈매기

인도 배낭여행, 여행사진 바라나시 힌두교 성지 강가 갠지스강 보트투어 사진.

바라나시 강가 갠지스강변 풍경 사진, 오토릭샤 만큼 비싼 갠지스강의 보트 가격.


 

 

2012년 2월 - 바라나시 갠지스 강가의 여러 풍경들.

목욕하는 아저씨.

 

정박해 있는 보트들.

바라나시 갠지스 강의 보트는 우리나라 개인택시 만큼의 큰 개인에게는 재산입니다.

오토 릭샤를 구입하는 비용과 면허증의 비용이 인도 릭샤왈라들이 최소 10년 이상 벌어야만 모을 수 있는 큰 돈인 것처럼,

바라나시 보트도 뱃값과 운행 자격 라이센스 비용이 엄청납니다.

 

정박해 있는 보트들과 그 뱃 주인들.

 

제일 바깥 쪽의 보트 두 척이 손님을 태우고 이제 노를 저어 출항하고 있습니다.

 

갠지스 강에는 사람들을 태우고 유람하는 보트만 있는 게 아니며, 물고기를 잡는 어선도 있습니다.

 

보트 투어 여행자들이 던져주는 먹거리를 먹으러 날아드는 갈매기들.

 

인도는 소들이 갑인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아니...힌두교를 믿는 또 다른 나라 네팔도 있네요. 네팔에서도 소는 갑돌이!!

 

갠지스 강변의 풍경과 인물을 그려서 파는 거리의 화가.

 

이곳은 수상 옷집.

한국으로 치면 보세 옷가게 쯤 되겠네요.

여기서 30분 쯤 머물며 손님들이 실컷 구경하고 살 사람들은 사고 나면, 배는 근처 다른 가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