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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리쉬케쉬의 사두 토굴에서 밀크티 짜이 한 잔과 하시시 한 모금 피우는 힌두 수행자들 리쉬케쉬의 힌두교 수행자 사두의 토굴 - 밀크티 짜이 홍차 한 잔과 하시시 피우는 사두들와 힌두교 신자들 2009년 12월 리쉬케쉬 산골 사두의 토굴에 방문.힌두교 수행 후에 하쉬쉬 한 대 피우는 시간. 짜이 한 잔 마시면서 고행 수행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두 아저씨.힌디로 말하는 사두의 이야기를 한국어에 능통한 인도인 친구가 통역. 토굴 생활을 위한 다목적 화로.힌두 신들과 OM 만트라가 그려져 있는 타일을 바른 화로는 난방 역할, 음식 조리, 짜이 끓이기, 하시시 불씨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롯가 타일에는 팔찌, 향, 힌두 신상들(쉬바, 가네쉬, 크리슈나)이 올려져 있습니다. 카메라에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해주시는 사두. 2015. 5. 2.
[인도] 바라나시의 화장터 마니카르니카 가트 <2> 화장에 사용되는 땔감 장작 나무들 바라나시 마니카르니카 가트에서 쉼 없이 거행되는 화장용 땔감 나무들을 배로 실어나르는 하역장. 돈이 많은 사람의 시신은 굵은 나무의 땔감을 많이 구입해서 화장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돈이 있는 만큼만 구입해서 화장하기 때문에 완전히 태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더라도 시신은 그대로 강가에 띄워보냅니다. 5세 이하 어린이와 자살한 사람은 화장하지 않고 그대로 강가에 띄워 수장하는 것이 인도의 장례 관습. 가트에 하역된 장작을 창고에 옮기는 사람들.이들의 신분은 불가촉천민. 마니카르니카 가트에서 장작을 나르는 이 사람들은 평생을 이 일만 한다. 2014.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