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바라나시의 화장터 마니카르니카 가트 <3> 화장중인 장작 불꽃을 다루는 일꾼들 마니카르니카 가트에서는 화장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여러 과정이 있고 각 단계마다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장 중인 장작불 더미를 관리하는 사람들. 2014. 11. 1. [인도] 바라나시의 화장터 마니카르니카 가트 <2> 화장에 사용되는 땔감 장작 나무들 바라나시 마니카르니카 가트에서 쉼 없이 거행되는 화장용 땔감 나무들을 배로 실어나르는 하역장. 돈이 많은 사람의 시신은 굵은 나무의 땔감을 많이 구입해서 화장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돈이 있는 만큼만 구입해서 화장하기 때문에 완전히 태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더라도 시신은 그대로 강가에 띄워보냅니다. 5세 이하 어린이와 자살한 사람은 화장하지 않고 그대로 강가에 띄워 수장하는 것이 인도의 장례 관습. 가트에 하역된 장작을 창고에 옮기는 사람들.이들의 신분은 불가촉천민. 마니카르니카 가트에서 장작을 나르는 이 사람들은 평생을 이 일만 한다. 2014. 10. 24. [인도] 바라나시의 화장터 마니카르니카 가트 <1> 삶과 죽음이 일상적으로 공존하고 있는 그곳 2009년 12월 인도 바라나시.바라나시 강가(Ganga) 강의 가트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마니카르니카 가트 Manikarnika Ghat.마니카르니카 가트는 화장터.이곳은 사전에 허가를 받지 않으면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는, 기록 금지의 성소聖所. 시신이 모두 타서 유골을 수습한 후의 장작 불. 화장을 위해서 새로 들어오고 있는 시신. 화려한 색상의 천으로 덮인시신이 운구되어 이제 곧 화장에 들어갑니다. 여기저기에서 계속 불타고 있는 시신의 장작 더미들. 2014. 10. 24. 홍대 젠틀 몬스터의 설치미술 갤러리 <퀀텀 프로젝트> 10화 BEFORE SUNSET / 키네틱 아트 홍대 젠틀 몬스터 매장 열 번째 전시 BEBORE SUNSET 키네틱 아트 크리에이티브한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 몬스터 GENTLE MONSTER의 홍대 매장. 젠틀 몬스터 1층 갤러리에서는 설치미술이 상시 전시되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23일 ~ 10월 15일 동안 열렸던 전시 주제는 BEFORE SUNSET BEFORE SUNSET퀀텀 프로젝트의 열 번째 전시 BEFORE SUNSET은 해 질 녘 가장 아름다운 노을 빛을 연출하는 설치미술이다.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으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20개의 LED 단자를 이용한 노을빛과 도심을 형상화한 키네틱 아트(Kinetic Art)를 설치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배가시킨다.노을 빛 위로 춤추는 무용수의 형상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과 아쉬움을 노래한다.. 2014. 10. 17. 강변북로의 양화대교 진입로 구간에서 장노출 2014년 9월 중순 어느날 밤 8시. 강변북로에서 양화대교 진입로 구간에서 장노출. 2014. 10. 11. 성산대교의 야경 2014년 9월 중순 어느날 저녁 7시 30분...성산대교가 보이는 한강 둔치. 철골구조에 조명이 설치된 성산대교의 야경. 성산대교 근처 한강시민공원의 캠프장. 휴대용 빔프로젝터로 영화보는 어느 텐트. 2014. 10. 11.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