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도] 카주라호 힌두교 사원의 파괴된 모습들: 서쪽 사원군, 새의 신 가루다 Garuda, 인도네시아 항공 인도 배낭여행 남인도 카주라호의 힌두교 사원, 서쪽 사원군의 파괴된 모습들힌두교 비슈누 Vishnu 신이 타고 다니는 새의 신 가루다 Garuda -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의 독수리 신. 2012년 2월 남인도 카주라호의 힌두교 사원의 가루다(Garuda) 조각상.역사 문헌에 따르면,찬델라 왕조는 카주라호 일대 방대한 땅에 거대한 사원을 85개나 만들어서 사원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그러나 10세기 이후에 이슬람 세력이 인도에 침입해서 힌두교 사원을 파괴하면서 대다수 사원들이 사라지고현재는 22개만이 남아 있습니다. 비슈누 Vishnu가 타고 하늘을 날으며 활동하는 이동 수단인 새의 신 가루다 Garuda.인도네시아의 메인 항공사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Garuda Indonesia)의 가루다가 바로 힌두.. 2016. 7. 26.
[인도] 맥그로드간즈 레스토랑 돌마 앤 도르제의 티베트식 수제비 뗀뚝, 칼국수 뚝바, 볶음면 쵸우면 인도 배낭여행 맥그로드간즈 티베트 레스토랑 돌마 앤 도르제 - 티베트식 칼국수 뚝바, 복음면 쵸우면, 수제비 뗀뚝의 추억. 맥그로드간즈 레스토랑 돌마 앤 도르제 메뉴 - 티베트 수제비 뗀뚝, 칼국수 뚝바, 볶음국수 쵸우면 2006년 2월. 다람살라 윗동네 맥그로드간즈의 뗀뚝이 맛있는 레스토랑 돌마 앤 도르제. 다람살라 맥그로드 간즈의 모든 가정집과 가게에는 티베트인들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사진이 모셔져 있습니다. 흰색 스카프로 경의을 받으시며. 둘이 들어갔을 때, 마침 3명의 네덜란드 여행자들이 다 잡수시고 나오던 참이었습니다. 6번을 왔었던 돌마 앤 도르제인데 올 때마다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무얼 먹을까 골똘한 고민의 고민을 거듭. 부두 뗀뚝 Vegetable Tofu Thanthuk 25루피 .. 2015. 11. 14.
[인도]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즈 거리의 소소한 풍경: 버스 터미널, 시장사원, 요가 클래스, 레이키, 아유르베다 마사지 북인도 히마찰 프라데쉬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즈 거리 풍경. 티베트 불교 시장 사원, 요가 클래스, 티베트 점성학, 레이키 아유르베다 마사지 2006년 2월.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즈 초입 시외버스터미널. 레스토랑 맥로 McLLO 중부 이하 인도에서 맥그로드간즈로 올라온 새로운 한국인 여행자들을 만나면 사교를 위해서 한 번씩 가서 식사와 술을 마셨던 곳. 맥그로드간즈 시장. 거리 담벼락에 붙어 있는, 인도 티베트 영성에 관한 배울거리와 서비스 안내문. Reiki 레이키 레벨 1,2 강의 티베탄 마사지 센터. 티베트 문화에도 태국처럼 마사지 문화가 있었나? 명상 요가 클래스, 아유르베다 마사지 Kumar school of music에서는 인도 악기 시타르 연주 강습. 한국에서 가오 잡으며 살려면 독특한 악기 하나.. 2015. 11. 10.
[인도]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즈의 사람들 / 남걀사원에 가는 티베트 할머니들, 길거리 묵국수 모모 가게, 난방 뗄감나무 북인도 히마찰프라데쉬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즈 인도 배낭여행 - 맥그로드간즈에 사는 사람들 남걀사원에 가는 티베트 할머니들, 티베트 만두 모모 묵국수 가게, 인도 난방 뗄감 나뭇가지 2012년 3월. 다람살라 윗동네 맥그로드간즈 거리에서 묵국수 먹는 여인. 남걀사원으로 불공 드리러 가는 티베트 할머니들. 남걀사원 가는 길. 산에서 나뭇가지 뗄감 해오는 인도 사람들. 가을과 겨울만 있는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즈. 맥그로드간즈의 평년 따뜻한 기온일 때가 한국의 가을 날씨이고 겨울이 되면 한국의 겨울 날씨. 온돌이나 보일러 난방 문화가 없는 인도의 가을 겨울은 방바닥도 시리고 공기도 웃풍 센 방처럼 시리기만 합니다. 보일러를 설비하는 집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집들은 난로를 때서 난방 하며 추.. 2015. 11. 2.
[인도] 리쉬케쉬의 하시시 피우는 사두들 / 비틀즈 수행처 리시케시 힌두교 수행자, 하시시박의 그 뜻 비틀즈의 수행처 리쉬케쉬 계곡에서 살고 있는 사두들 / 하시시 - 인도 대마초의 일종 힌두교 고행 수행자 사두 Sadhu, 하시시박의 그 하시시를 피우는 인도 사두들. 2009년 12월 북인도 리쉬케쉬의 골짜기에서 살고 있는 힌두교 고행 수행자 사두 아저씨들이 하시시를 피우는 시간에 동석. 요가 수행 후 쉬는 시간에 피우는 하시시 한 대는 식후땡과 같은 의미일지도... 봉태규 관계자의 예명 하시시박의 그 하시시가 바로 이 하시시. 종이에 말아 만든 하쉬쉬를 피우는 사두. 담뱃대로 하쉬쉬를 폐부 깊숙히 들이마시는 사두. 2015. 5. 2.
[인도] 2015년 홀리축제를 즐기는 외국인 여행자들: 브라질, 네덜란드, 영국, 칠레 2015년 3월 인도 홀리축제의 외국인 여행자들의 모습들, 표정들 - 뉴델리 파하르간지 화이트 클로브 호텔 앞. 뉴델리 파하르간지 화이트 클로브 호텔 앞.White Klove Hotel1563, Laxmi Narayan Street, Near Imperial Cinema Behind Ramakrishna Metro Station Panchkuian Road,, Paharganj, New Delhi, Delhi 110055, India 홀리축제의 물감을 더욱 강렬히 보이게 하기 위해서 순백색 셔츠를 입은 네덜란드, 영국 여행자.얼굴과 옷은 물감을 허용하지만 머리가락은 보호하기 위해서 두건 처리. 호주에서 온 노부부. 여성은 브라질 남성은 칠레. 2015. 3. 17.